미셸 오바마, 11일 애틀랜타 온다

May 2, 2019 ,

스테이트팜 아레나서 책 사인회 및 강연 행사

한인타운 인근에서 다양한 5월 이벤트 개최

 

전국을 순회하며 자신의 책 ‘Becoming’ 사인회 겸 대화형식의 강연회를 갖고 있는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오는 11일 애틀랜타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행사를 갖는다.

이날 오후 8시에 열리는 이 행사의 입장티켓은 $29.50-179.50로 여느 아이돌 공연 못지 않다. 사회는 CBS 아침쇼 사회자이자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O 매거진 편집장인 게일 킹이 맡는다.

다음은 이번 주에 열리는 행사를 정리한 것이다.

◇조지아 르네상스 페스티벌=이번 주말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토, 일요일 개최. 중세시대를 재현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. 6905 Virlyn B. Smith Road, Fairburn. 770-964-8575,garenfest.com

◇스넬빌 데이즈 페스티벌=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스넬빌시의 아트 공예 축제. 5월4-5일. Briscoe Park, 2500 Sawyer Parkway, Snellville. 770-985-3535, snellvilledays.org

◇바비큐 네이션=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바비큐를 소개하는 행사. 9월29일까지 열린다. Atlanta History Center, 130 W. Paces Ferry Road, Atlanta. 404-814-4000, atlantahistorycenter.com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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